안녕하세요. 윤지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기업을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종업원 수, 연간 매출액 등의 요소를 기준으로 분류되며, 300명 미만의 종업원을 가진 기업 또는 50억 원 미만의 연간 매출을 갖는 기업을 중소기업으로 분류합니다. 2010년 이전에는 중소기업과 대기업으로만 구분하였으나, 2010년 부터 중견기업이라는 용어가 생겨났습니다. 중견기업은 자산의 규모가 5천억 이상 10조 원 미만인 기업을 말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중간 규모의 기업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