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걸어가고 있는데 고등학생이 담배를 피고 있눈 걸 보았는데 괜히 문제 생길까봐 그냥 갔는데 제가 잘한게 맞겠지요?

초등 1학년 아이랑 길을 걷던 중 교복 입은 남자아이 하나가 담배를 피우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평소에 나쁜 행동이라고 아이에게 말을 했는데 막상 마주치니 지적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요즘 아이들이 거칠어서 혹시나 덤벼들면 아이랑 같이 있는데 대처하기 어려워 그냥 말하지 않고 지나갔는데 괜히 찝찝하네요. 제가 잘한게 맞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즘 길에서 교복을 입고 가리 지도 않고 숨지도 않고 담배를 피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냥 상관 하지 마시고 지나가는 것이 가장 속 편합니다. 요즘 세상이 많이 무서워졌습니다. 그냥 지나 가시는 게 좋아요.

  • 😅질문자님이 고등학생 담배피는 것을

    목격했다고 해서 그걸 지적한다고 달라질게 없죠

    그리고 질문자님이 지적할 이유도, 의무는 더더욱 없고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요즘 아이들 담배핀다고 뭐라 그러면 오히려 대드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냥 못본척 하고 지나가는 게 가장 좋습니다. 물론 마음이 별로 좋지 않겠지만 요즘 현실이 그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