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골목 나올때 좌깜 넣고 나와야한다는 말은 어디서 나왔나요??

제목처럼 우회전시, 골목에서 도로 진입시에 좌깜넣고 나오는 개 빡대가리 새끼들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미쳐버릴거같은 1인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면서 에휴~ 하면서 지냇는데 또 아득바득 우기는 쉐끼들때문에 야마가 돌아버렸습니다.. ( 개 쌉ㅅㄹ 고요..)

학원에서 그렇게 가르치나요?? 도대체 좌깜이라는 발상이 어디서 나온걸까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좌깜이라는 것들은 도로교통법이나 뉴스에서 수도없이 안내하고 알려줘도 안들어 쳐먹는 이유는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예전에 운전학원에서 그렇게 알려주더라구요;;

    골목에서 나올때 좌깜을 켜야 오는차가 볼 수 있다구 하면서… 그 뭐냐 회전교차로랑 비슷한 원리래요

    암튼 그러고 조금 다니다가 지인분이 우회전깜빡이 

    켜야하는거라고 알려주셔서 이젠 상관없지만

    보통 학원에서 나이 지긋하신 강사분들이 그렇게 알려주시는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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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예전부터 운전하던 분들이 도로 위쪽 차들에게 나 들어간다고 신호를 주려고 잘못하던 버릇인데 요즘도 학원에서 잘못 가르치는곳이 있다나봅니다 도로교통법상으로는 명백히 진행 방향인 우측 깜빡이를 켜는게 맞는데 참 답답한 노릇이지요 내 차 뒤에 오는 차한테 내가 어디로 갈지 알려주는게 기본인데 그걸 자꾸 거꾸로들 하니 사고가 날까 무섭기도 하고 허허 참 거 참으셔야지요

  • 글에서도 분노가 느껴지네요..

    요즘 골목이나 주유소 같은데서 나오면서 진입하는게 마치 차선 변경하듯 좌측 깜빡이는 넣는걸 보면..운전면허도 주입식이라 이런 사태가 발생하는건지..참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