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항생제의 용량변경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불면증, 위장질환
복용중인 약
벤조디아제핀 2종, 항우울증 3종
4일전 급성전립선염이 전신증상으로 심하게 와서 응급실에서 정맥항생제와 진통제를 맞고 고비를 넘겼습니다.
백혈구수치와 염증수치가 폭증했고 그날 밤 38.7도 까지 상승했었거든요.
퀴놀계(시프로플록사신) 항생제 250mg 2회 처방해주셨는데 ai가 전신증상대비 저용량이고 500mg 2회가 표준치료라고 해서 임의로 4일간 그렇게 복용했습니다.
전신증상은 2일차 저녁에 거의 소실됐고 지금은 소변 불편감만 약간 있을 정도로 크게 호전됐는데 지금이라도 처방대로 250mg 2회로 유지하는게 어떨까요?
4주를 복용해야 하고 지금 4일, 8회 복용한 상태입니다.
용량감소로 내성이나 효과미비 문제만 없다면 처방대로 가고싶습니다.
약사님들의 고견을 꼭 부탁드립니다.
안그럼 내일 의사선생님께 고해성사 할 판입니다ㅜ
꼭 고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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