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무엇인가 제한을 두는 그런 카페나 음식점이 많을까요?

저희 집 앞 카페에도 좀 한적한 곳이라서 그런가 아예 대놓고 푯말에 입구부터 노 키즈존이라고 써져 있더라구요, 왜인지 모르게 더 약간 조용한 느낌이 더 들었습니다 이런 곳이 많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무엇가에 제하는 두는 카페나 음식점이 많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특정한 계층만 겨냥을 해서 장사를 하기 때문에 이런 곳이 생겨나는 거 같습니다

  • 전국에 존재 하는 카페의 숫자는 약 10만개 라고 합니다. 이중에서 노키즈 존 카페 라고 할수 있는 아이들이 출입할 수 없는 곳이 약 550여 군데 라고 합니다. 비율로 따지면 약 0.5% 정도에 불과 하니 그렇게 많다고 할수는 없겠지요.

  • 손님이 왕이라 하여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현재와서는 참 많이도 일어나고있는데요.

    입장 제한을 두는 관행 또한 그중 하나일것이에요.

    하지만 이러한 여러 입장제한을 하는 요식업종들이 많아지는 이유는 그것을 소비하는 소비자들의 문제도 분명히 존재해요.

    예를 들어 노키즈존의 경우 아이들이 시끄럽게하고 뛰어노는 등등의 행위를 부모가 나서서 막고 교육해야함에도 아이들이 그럴수도 있지뭐라고 생각하며 다른 손님들의 입장은 생각하지도 않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늘어나며 발생된 문제에요.

    그밖에 다른 문제로 입장제한을 받는 어르신들이나 동물들의 경우도 같은 이유라 볼수있어요.

    단순 업주의 잘못이 아닌 그곳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잘못된 행동이 이러한 사태를 불러온것이라 할수있는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