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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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달팽이기 많이 보이는 이유는?

비가오는 날에 밖으로 나가보면 달팽이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어떤날은 발에 밟혀죽은 달팽이둘도 보일정도 인데 왜 비가오면 이렇게 많이 나오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팽이는 폐가 아닌 피부로 숨을 쉬는 특성상 건조한 환경에서는 몸의 수분을 뺏기지 않기 위해 숨어 지내다가 비가 오면 공기 중 습도가 높아져 피부 호흡이 원활해지고 몸이 마를 걱정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녀 비가 오면 많이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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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달팽이는 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특히 비오는 날 달팽이를 많이 볼 수 있어요.

    달팽이는 수분이 중요하기 때문에요!

    밟힌 달팽이는 안쓰럽네요ㅠ

  • 달팽이는 몸이 거의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건조하면 밖에 잘 못 나오고 바위 밑이나 풀 숲 같은 습한 곳에 있다가 비가 오면 밖으로 나오는겁니다

  • 가장 큰 이유는 달팽이의 신체 구조 때문이에요. 달팽이는 몸의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피부로 숨을 쉬기 때문에 평소처럼 건조한 날에는 몸이 마르는 것을 막으려고 그늘진 곳에 숨어 지냅니다. 그러다 비가 와서 주변이 축축해지면 몸이 마를 걱정 없이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비가 오면 달팽이가 숨어 지내던 흙 속이나 틈새에 물이 차오르기도 합니다. 이때 숨을 쉬기 위해 지면 위로 올라오게 되는데 습도가 높으니 멀리까지 이동하며 먹이를 찾거나 짝짓기를 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