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택배가 오면 바로 바로 뜯어야 하는데 자기 기준에서 당장 쓸거 아니면 계속 택배 온 상태로 놔두더라고요 부탁을 하면 개봉을 해주지만 부탁을 하지 않으면 계속 방치해두는데 도데체 뭔 심리일까요?? 물론 제가 필요해서 구매한 거긴 합니다 전 다른곳에 있어서 뜯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음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변에 보면 그런 사람들 꼭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 같으면 보통 택배가 오면 잘 왔나 아니면 불량이 왔나 이런 것 때문에 궁금해서 바로바로 뜯어 보는데 그렇게 보관하시는 분들 꽤 있습니다 그냥 별로 물건에 대한 생각 자체가 그냥 물건은 물건이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