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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숑숑숑

숑숑숑

고민입니다.. 극 I성향 입니다..

회사 생활을 할때 조금만 더 친숙하게 다가오면 저는 그게 불편 합니다.

혹시 저랑 비슷한 성향을 가지신 분들... (전 독고다이가 좋습니다...)

회사 생활이랑 안 맞는다고 하지마시고, 혹시 정중하게 나의 상태나

의사를 전달할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성향을 전달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저희 회사에도 혼자 있는게 좋다는 후배가 하나 있는데 업무적인 대화 외에는 휴계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내버려 둡니다. 그렇다고해서 어울리지 않는다고 뭐라고 하지도 않거든요

    자기 할일에 대해서 잘하고 문제도 일으키지도 않더라구요

  • 누군가 본인한테 다가와서 말을 걸거나 친하게 지내는게 불편 하시다면 그사람에게 정확하게 의사 전달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혼자 있는게 좋고 편하다면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정확하게 말을 해야 다른 사람도 이해를 할수 있을 겁니다.

  • 음.. 그냥 처음부터 제가 낯을 다른 사람보다 좀 심하게 많이 가리고 말을 붙이는 게 힘든 성향이라고 아예 오픈을 해야 주변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을 것 같아요. 괜히 불편해하고 그런 모습을 보이면 오해할 수 있으니

    본인의 성향을 아예 오픈 시키고 나가는 게 나을 듯 합니다.

  • 작은 거부터 시작을 하면 됩니다.

    저도 그렇게 했는데요~ 일단 인사부터 시작하세요~!!

    두번째는 식사 안부를 물으세요~

    그렇게 하면 다른 이야기도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 나전달법을 활용해보세요

    나의 감정, 기분, 느낌을 전달하는 방법인데 아주 유용합니다.

    불필요한 오해도 안만들구요.

    명확한 의사소통 가능하게 해주는 방법이지요

  • 혼자 있는게 좋죠. 그런 성향 이해합니다. 하지만 업무는 해야하고 업무 대화는 필요하다는 마음으로 회사에 가세요. 안그러면 혼자 프리랜서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