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월·임술월에 돈이 많이 들어오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편인·편재가 오는 날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사주를 공부하다 보면 "재성이 많으면 무조건 돈이 많이 들어온다", "편재가 오는 날은 큰돈이 들어온다"와 같은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 명리학에서는 그렇게 단순하게 판단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다음과 같은 점이 궁금합니다.

가. 갑오월이나 임술월이 되었을 때, 원국에 관성(官星) 이 많은 사람이 돈이 많이 들어오는 편인가요?

나. 같은 시기에 재성(財星) 이 많은 사람이 더 유리한가요?

다. 또는 비겁(比劫) 이 많은 사람, 식상(食傷) 이 많은 사람, 인성(印星) 이 많은 사람이 오히려 금전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는가요?

라. 명리학에서는 단순히 재성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돈이 들어오는 것으로 보지 않고, 원국의 균형과 용신, 대운·세운의 작용을 함께 본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가요?

마. 또한 편재(偏財) 나 편인(偏印) 이 들어오는 날이나 월에는 반드시 돈이 들어오는 것인가요?

바. 만약 돈이 직접 들어오는 형태가 아니라면, 막혀 있던 일이 풀리거나, 계약·인맥·문서·취업·사업 기회 등이 열리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가요?

사. 초보 명리학자와 숙련된 명리학자가 이러한 부분을 해석하는 방식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수님들의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겁재나 비겁이 많으면 돈의 흐름이 불안하여 돈이 모일때두 있지만 돈이 흩어지기도 합니다

    편인 편재는 그 기운을 희석하는 보충역활을 하는데 그 사람의 일주 월주 시주 전체를 보고 어느 시기에 적용할지 를 따져봐야 알수 있지요

    여기서 정확한 답변을 얻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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