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세상에 아이들에게 공부가 큰 의미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최소한의 상식이야 당연히 가르치겠지만, 아이들이 공부를 해서 좋은 대학에 가는게 10년 후에도 큰 의미가 있을까요?
제 경험상 인서울 중에서도 그저 그런 대학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요.
앞으로는 더욱 심해질 것 같은데, 아이들과 공부 문제로 싸워야 할지 고민입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대학교가 아이들 인생을 크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그전 그런 대학일지는 모르지만 대학 생활과 친구들 관계에서 보고 느끼는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아이가 명확하게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모를까 아직까지 없으면 공부를 시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은 맥락으로 점점 대학 입결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 말은 비교적 명문대도 과거에 비하면 쉽게 갈 수 있다는 말이고 기업에서도 이런 상황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목적도 없는 것보다는 공부라도 하는게 맞는 것이겠죠.
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미래에는 세상이 아주 빠르게 변화하여 기존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 오히려 실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상류층이 자녀들을 SKY, 해외 대학 및 의대로만 보내고 부모의 재력이 없다면 자녀 교육을 하기 힘든 세상이 현실입니다 자녀가 좋아하고 재능이 있는 분야로 키우는 것이 올바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아이가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 이상 억지로 시키고 싶진 않네요 그것보다 인성교육이 중요한 것 같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게 더 큰 공부가 되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사회계층이 고착화 돼가서 공부해도 별 도움 안되겠다는 생각은 드시겠지만 나중일은 모르지 않은까요?
공부라는게 아이 장래에 직업선택시 선택권은 넓혀주니까요.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나이들어 공부해보니
예나 지금이나 공부를 하는게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다른생각하는것보다 계획한 학문이있다면
대학원까지 정진해서 석박사 취득해보세요
세상이 나를 필요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풋풋한풍뎅이157입니다.
저는 지금 아이들에게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게 여러가지 것들을 권유하되, 억압은 하지않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기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