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에서 말하는 4가지 체질의 사상인은 장부대소의 차이로 결정됩니다. 폐대간소, 간대폐소, 비대신소, 신대비소로 구분되며 각각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을 일컫습니다. 장부대소는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기 때문에 후천적으로 바뀔수 없고, 체질도 따라서 바뀔수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타고난 체질 안에서 후천적으로 각자의 생활이나 환경에 따라 건강상태가 나뉠 수는 있습니다.
사상체질은 개개인을 장부의 대소에 따라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으로 나눕니다. 선천적인 것으로 어떤 체질이 더 좋고 나쁜 것은 없습니다. 각 체질의 특징을 파악하고, 약하게 태어난 부분을 어떻게 조화롭게 이겨낼지가 중요합니다. 즉,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선 후천적인 수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