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소양인/소음인/태양인/태음인 각 체질별 특징이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5
한방에서는 사상 체질에 따라 여러 종류로 체질을 구분하는데요.
소양인/소음인/태양인/태음인의 각 체질별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키가 작고 마르고 손 발이 찬 경우에는 어느 체질에 해당이 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키가 작고 마르고 손발이 차시니
소음인 체질에 가깝습니다.
대한 한의사협회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태양인
전체 사상인 중에서 가장 수가 적어 구별하기 어려운 체질입니다.
- 용모가 뚜렷하고 살이 비후하지 않다.
- 목덜미가 굵고 실하며 머리가 크다.
- 엉덩이가 작다.
- 가슴 윗부분이 발달하였다.
- 다리가 위축되어 서 있는 자세가 불안하다.
- 하체가 약해 오래 걷거나 서 있기가 불편하다.
※ 태양인 여자는 자궁의 발육이 나빠서 임신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양인
소양인은 그 수가 많고 비교적 구별하기 쉽습니다.
- 말하는 모습이나 몸가짐이 민첩해서 경솔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 가슴 부위가 성장하여 충실하다.
-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여 앉은 모습이 외롭게 보인다.
- 하체가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날렵하다.
태음인
체형이 뚜렷해서 확연히 태음인의 체질임을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으나, 분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간혹 수척한 사람도 있으나 골격만은 건실하다)
- 목덜미의 기세가 약하다.
- 살이 찌고 체격이 건실하다.
- 허리부위의 형세가 성장하여 서 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소음인
상체보다 하체가 균형 있게 발달하였고, 보통은 키가 작은데 드물게 장신도 있습니다.
- 전체적으로 체격이 말랐으며 약한 체형이다.
- 앞으로 수그린 모습으로 걷는 사람도 많다.
- 가슴둘레를 싸고 있는 자세가 외롭게 보이고 약하다.
- 엉덩이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