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서울의 기후가 너무 특이한 것 같아요.
서울이 일제시대때는 열섬현상이 덜해서 영하 20도도 몇 번 찍고 1월 평균기온은 -5도 이하도 많았다는데 왜 서울의 폭염은 일제시대때 1919년에 37.5도, 1939, 1942년 38.2도, 1949년 37.7도, 1945년 8월 하순에 37도 등 그 어느 곳보다 심했나요?
왜 2000년대에는 대구에 묻혀 별로 안덥다가 2010년대들어 분지지형, 열섬현상으로 서울이 그 어느 지역보다 더울땐 더우면서 분지지형, 열섬현상이 있어도 겨울에 영하10도대, 11월에 영하대를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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