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연차를 사용하는데 눈치를 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머니와 장모님이 내년에 칠순이셔서 모시고 해외여행을 갈려고 하는데요.

최대한 업무가 적은 주에 월~금 5일을 사용할려고 하는데요.

상사분이 일주일동안 연차를 사용해도 되냐며 뭐라고 하네요.

길게 가야 하냐면서요.

제 연차를 사용하고, 업무에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하는데도 눈치를 봐야 하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연차사용 날짜를 줄여야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량도 생각하고 가는건데 눈치를 주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어차피 사용해야하는 것이고 필요시 쓰는건데 눈치보지말고 그냥 다녀오세요

  • 법적으로 정해져있는 연차사용시 눈치를 준다면 엄연히 노동법 위반입니다 요즘은 연차사유도 물을수 없습니다 당당하게 권리를 찾으십시오 다만 타인원의 부재나 회사입장에서의 큰프로젝트준비나 질문자님께서 연차사용시 회사의 손해가 막심하다 판단되면 회사측에서도 연차사용을 야간 제한할수도 있다는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아니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연차는 근로자가 사용하도록 법적으로 보장 되는 것으로 그냥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어머니, 장모님 칠순에 해외여행인데 당연히 계획된 여행 일수를 다녀 오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상사 입장에서는 한 사람이 빠지고 그 업무가 본인에게도 오는 게 달갑지 않고 더군다나 그 일이 익숙하지 않는다면 불편함을 느낄 수 있어 사용을 자제 한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엣니 연차를 길게 사용하면 아무래도 상사분 입장에서는 눈치를 하겠지요~ 하지만 어찌 할수 없잖아요~ 그냥 당당히 사용하시고 여행다녀와서 커피한찬 사드리세요~~

  • 눈치 줬다고 그 눈치를 받아들이고

    행동하시면요, 앞으로도 그렇게 될걸요?

    아 얘는 눈치주면

    멈추는 군

    이렇게 인식해서 만만하게 봐요

    내 연차잖아요? 맘대로 쓰시는 걸 추천해요

    착한 사람이 되지 마세요! 

    적어도 회사에서는요!

  • 연차는 한번 눈치보면 계속 눈치를 보면서 쓰게 됩니다. 어짜피 쓸거면 당당하게 5일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눈치가 많이 보인다면 갔다오셔서 기념품을 넉넉하게 사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연차는 쓸수있습니다.

    눈치보지마시고요.

    나의 권리니까 당당하게 쓰세요.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그냥 쓰세요.

    괜찮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전혀 눈치를 준다라고 해도 그냥 개념치 마시고 쓰시면 됩니다

    한번이 어려워서 그렇지 다음에는 눈치없이 쓸수 있다고 봅니다

  • 연차는 자유롭게 쓰라고 있는 것인데 눈치를 주는 것 자체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 빠지면 그 사람 몫을 자기가 감당해야 하고 더 힘들고 바빠지니까 그런 말을 하는 것 같은 데 그런 거 상관 없이 자기 일정에 맞춰 주시고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상사의 압박이나 간부들의 아빠기 있다면 조금 줄인 것이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회사 분위기가 괜찮다면 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회사에서 연차를 사용하는데 눈치를 준다면 그냥 무시 하셔도 됩니다. 연차 사용은 개인이 아무런 제약없이 사용이 가능 합니다. 만약 연차 사용을 막거나 계속해서 눈치를 줄 경우 노동부에 신고를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