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외여행 갈때 촬영한지 9개월 된 여권 사진을 가져가도 될까요?
제가 다다음주에 4박5일 일본으로 여행을 갈려고 하는데 해외여행 갈때 여권 분실에 대비해서 여권용 사진을 2장씩 가져가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저한테 있는 여권 사진 중에 제일 최근에 찍었던 게 작년 10월에 면허증 발급용으로 뽑았던 거거든요. 혹시 이정도 기간이 지난 여권용 사진을 해외에 가져가도 문제없이 여권 분실에 대처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얼굴이 심하게 바뀌지 않은이상 9개월전 사진이여도 긴급여권만들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일본에서 여권을 잃어버렸는데
일본 경찰서에서 찾아서 한국에 잘 들어왔습니다
일본분들이 여권같은건 바로바로 경찰서에 맡길수 있으니 만약 잃어버리면 4시반 전에 경찰서에 한번 가보세요
해외 여행시 여권을 분실해서 사진이 필요한 경우 최근 사진이 필요한데요.
제가 알기로는 해당 영사관에서 긴급 여권을 만들어 주는데 그곳에서 사진촬영해서 하는 것 같은데 일본도 그렇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권용 사진을 가져가지 마시고요, 여권 사본을 2장 뽑아가세요, 그게 가장 베스트 입니다.
항상 소지품이랑 지갑은 항상 조심하세요, 그러나 일본은 유럽보다는 안전해서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성인의 경우, 9개월 이전에 찍은 사진이라도 이를 9개월 이전에 찍은 건지 알 길이 없을 것이고 지금의 모습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