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첫차와막차에는 왜 술 취한사람들시 많은가요?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제가 회사가 멀어서 첫차를 타고 가고 퇴근도 거의 지하철 끈기는 시간이 되는데요. 요즘 지하철 첫차와 막차에 취한분들이 많은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의 막차 시간에는 술자리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시간이랑 겹치죠.

    그래서 술 취한 상태로 막차를 타는 경우가 자연스럽게 많아집니다.

    첫차시간에는 술을 엄청 늦게까지 밤새 마신 사람들이 집에 돌아가려고 첫차를 기다렸다가 차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24시간 영업하는 술집이나 노래방 같은 데서 놀다가 첫차 시간에 맞춰서 귀가하는 사람들이죠.

    택시비가 비사니까 늦게까지 놀아도 지하철을 타려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그래서 막차와 첫차에 술 취한 사람들이 몰리죠.

  • 지하철의 첫 차는 그 전날 까지 새벽까지 술먹던 사람들이 술을 어느 정도 깨고 집에가려고 차에 타는 것이고 막차는 술을 밤 늦게 까지 먹다가 막차 타고 집에 가려고 타는 것 같습니다. 결국 술을 몇시까지 먹느냐에 따라 첫차냐 막차냐 차이인 듯 합니다.

  • 지하첼이 끊기는 시간이 있기에 술자리를 하다가도 서민들은 막차라도 타야 집엘갈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첫차에 술취한 사람이 있는건 지난 밤에 늦게까지 술마셨다가 깨기전에 출근하기 때문이겠지요~~

  • 지하철에 첫차와 막차에는 왜 술취한 사람이 많은지는 술을 새벽까지 먹고 첫차를 타시는 사람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막차시간에 많은것도 마찬가집니다 우리나라 술 문화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인 저녁에 술을 먹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기는듯 합니다

  • 막차는 술자리를 마친 후 집에 가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취한 상태로 탑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차는 술을 마시고 늦게까지 밖에 있던 사람들이 술기운이 남아있는 체로 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