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예전에 암보험 들어논게 있었는데 지금은
납입을 못할 상황이 생겨서 4년이상 납입을
못했어요 만약 다시 살린다면 4년이후차부터 적용이 되나요?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리셋되나요?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재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미납된 보험료 전체를 납입하셔야 부활이 가능하며
보장 개시는 암은 면책 90일이 있고
감액기간이 있는 보험이라면 감액도 처음 가입하실때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료 미납으로 실효가 된 보험은 너무 오래 되었다면 부활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미납보험료와 연체이자를 모두 납입을 해야하며 고지의무내용을 새로 고지하고 인수가 되어야 가능합니다 4년이상 미납되어 실효된 보험이라면 새로 가입하는것이 좋습니다 보험사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3년이상 실효된 보험의 부활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연욱 손해사정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4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해 실효된 암보험은 일반적으로 부활이 어렵습니다.
보험 부활은 보통 실효 후 일정 기간 이내에만 가능하고, 그 기간을 넘기면 계약은 종료되며 다시 살릴 수 없고 처음부터 신규 가입으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4년을 납입을 못했다시는건
이미 실효된지 4년이 되셨다는 뜻인데
그정도 장기간 실효 계약은
살릴 수 없습니다.
보통 실효 후 3개월 내에는 바로 부활이 가능하며
이후엔 1년까진 심사 후 부활이 가능합니다.
살릴 수 있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리면
면책 및 감액기간이 다시 적용되긴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현재 4년 미납이시면 보험이 부활이 되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먼저 보험사에 확인을 해보시기 바라며 새로 가입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실효유지가 4년이상이라면 부활은 못합니다. 부활이 된다 해도 연체보험료 일시납후 90일면책기간이후 보장됩니다. 신규가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