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 자주 노출된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 정말 차이가 있나요?
하향 평준화로 큰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도 잇는데, 실제로 먼 미래, 학업 성취도나 여러 가지를 비교해볼때 영상에 노출된 아이와, 아닌 아이 , 큰 차이가 있는지요!
영상에 자주 노출된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영상 노출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단순히 노출 여부보다 ‘어떤 콘텐츠를 얼마나, 왜 보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유아기와 학령 초기의 미디어 노출은 이후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교육적 목적의 콘텐츠는 학습 동기와 집중력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미디어에 오랜 시간 노출되다 보면 뇌발달, 눈건강, 일상생활,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아이가 미디어 외에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부모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아이와 휴대폰을 하는 시간이나 조건을 한번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겠습니다.
만약 그렇게 해서도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어플로 관리를 해줄 수 있습니다.
구글 '패밀리링크'를 통해 아이의 휴대폰 사용시간, 사용 어플 제한, 위치정보 공유가 가능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보육교사입니다.
영상에 자주 노출 되게 되면
아이들의 눈 시력 저하는 물론 이거니와 아이의 두뇌발달 즉 뇌.인지발달 및 아이의 성격변화 형성 등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큽니다.
사회성 결여가 되어짐이 커서 사람들과 소통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미디어 영상이 주는 효과는 장.단점은 분명 있습니다.
교육적인 부분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송두리째 앗아가 학습 이며, 삶을 지탱하고, 사람들과
교류에서 큰 어려움을 겪게 함으로써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미디어를 많이 보는 것을 시간적 제한을 두고, 아이의 연령에 적절한 콘텐츠를 보도록 지도하는 것 그리고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가 미디어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영상에 자주 노출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단기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집중력 언어 발달, 자기 조절 능력에서 분명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연구에 따르면 유아기에 영상 노출이 많을 수록 주의 집중 시간이 짧고 언어 표현력과 문제 해결력이 낮으며 학령기에 학업 성취도와 사회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영상에 자주 노출이 되었을 경우에는 자주 노출되지 않은 아이들과 비교하여 집중력이나 문해력 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몰입이나 중독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디지털 기기와 영상 등의 노출 빈도를 줄이고 책을 읽거나 건강한 보드게임, 운동 등의 취미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게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