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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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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안타를치고 외야수가 1루나 2루로 아웃시켜서 땅볼처리된적은 얼마나 있나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안타를치고 외야수가 1루나 2루로 아웃시켜서 땅볼처리된적은 얼마나 있나요? 이런사례가 자주 있지는 않을듯 해서 올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일단 안타성 타구를 외야수가 1루나 2루에서 아웃을 시키는 사례는 종종 나옵니다. 과거에 가르시아가 우익수앞 땅볼을 기록하기도 했고 아니면 애매하게 텍사스성 타구에 주자가 진루하지 않아서 아웃되는 경우도 나옵니다.

  • 1루에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2루로 가는 주자가 아웃되는 사례는 몇 번 나온 적이 있습니다만 타자주자가 외야 땅볼로 1루에서 아웃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타자의 본헤드 플레이로 인한 상황이 아닌 자연스럽게 외야수의 땅볼에 1루에서 아웃된 사례는 KBO리그에서는 3번 나왔습니다.

    1982년에 김일권의 우익수 앞 안타성 타구를 양승관이 잡아서 1루에서 아웃시킨 적이 있습니다.

    2002년 6월 13일에 심정수가 이범호를 잡아낸 적이 있구요.

    2008년 7월 10일에는 가르시아가 유선정을 잡아낸 적이 있습니다.

    선행주자가 2루에서 아웃되는 사례는 앞의 경우보다는 비교적 자주나오다 보니 특정해서 집계해 놓은 기록은 찾을 수가 없네요.

    참고로 2008년의 가르시아-유선정 사례에 대한 영상을 첨부합니다.

    김일권과 이범호의 사례는 영상을 찾을 수가 없네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드물긴하지만 찾아보면 1루는 몇건 없을텐데 2루는 좀 많을꺼 같네요. 1루보살은 주자가 성의없이 주루하거나 짧은 안타에 외야수가 들어오면서 송구하면 가끔 1루에서 아웃되기도 하던데요.

  •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우익수앞 안타를 쳤는데 우익수가 1루로 잘 송구하여 타자를 아웃시키는 사례가 1년에 1번정도는 아니지만 드물게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