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취몰래 동거가능할까요?????
이제 막 20대 초반 여성인데요 자취를 하고싶어서 이사를 갈려고합니다. 근데 친구랑 동거할려고하눈데 몰래살아들어가도 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대인 몰래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에 타인을 거주하게 하는 경우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임차인이 자기 임차권에 기초하여 임차주택을 제 3자에게 사용 수익하게 하는 계약이 전대차계약입니다. 전대차계약은 임대인의 동의없이 이루어지면 불법입니다. 불법적으로 전대차계약이 이루어지면 임대인이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으므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방문객이라면 크게 문제될 것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계속 거주하는 동거인이 생겼다면 임대인에게 허락을 맡고 전입신고를 하는 등의 절차를 거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친구와 동거를 하는게 누구에가 비밀인지는 모르겠으나 떳떳하지 못한 행동은 절대 안하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사는데애 꼭 필요한 세가지가 의식주이고, 집이 그 중에 포함되는데, 본인이 사는 곳과 방식이 떳떳하지 못하면 님이 마음이 편하지 못할 것입니다. 자식이 자취하면 부모님들은 그 집에 자주 가서 청소도 해주고 반찬도 넣어주고싶어합니다. 님이 부모님과 절연할게 아니라면 부모님께 숨기고 들어가는건 비추입니다. 그리고 집이 전기세나 수도세, 가스비 등 쓰는만큼 내는 곳이면 누가 몇명이같이 살든 상관없지만, 고시텔처럼 주방이나 욕실을 공유하고 공과금을 n분의 1하는 경우에는 몰래 같이 살다간 정말 큰 싸움 날 수 있습니다.
20대 초반 여성 이시라면 동거는 할수 있으나 부모님께 언젠가는 들킬수 있을겁니다. 그냥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을 해 보심이 어떨 런지요. 딸이 혼자 자취하는 것보다는 친구와 함께 동거를 한다면 부모님도 안심이 되지 않을까요?
누구한테 들키면 안되는건지 또 친구분이 남성인지 여성이지 밝히지 않으셔서 단언할수는 없지만 결국 들키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들은 귀신같이 잡아 내더라고요 그러니 들켰을때 대비책을 마련하시던가 아님 말하고 동거를 하시던가 선택을 하셔야 할듯합니다
부동산에서 계약을 할 때 임대인의 스타일에 따라서 다릅니다
어떤 임대인들은 몇명이서 살 것인지, 누구와 살 것인지 이런 것을 묻는 경우도 있고
누구와 살든 말든 묻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특약에 어떤 제약을 남기지 않는다면
들어가셔서 사셔도 괜찮습니다
저도 예전에 자취할 때 혼자살았지만
나중에 갈곳 없던 친구를 데려와 살기도 했습니다
아무말 안하더군요
제 생각에는 계약서에 1인 거주로 명시된 경우 몰래 동거는 계약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 알게 되면 경고나 계약 해지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미리 집주인에게 동거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또는 처음부터 2인 거주 가능한 집을 찾는 방법이 좋습니다.
몰래라면, 부모님 몰래인지 아니면 임차인 몰래인지 모르겟지만, 부모님 몰래라며는 너무 걱정하시지 아늘까시퍼여.
그리고 그 친구랑 같이 사는 곳 임차인 몰래라면, 거주지 이전만 아니라면 가능하지 않을가 시픈데여,
그런데 거기가 만약에 공동 거주 공간인 기숙사 같은경우에는 잘못하면 친구가 규정 위반으로 퇴출 당할 수 잇어여.
몰래 산다는 것이 부모님 몰래 같이 사는 거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아직 20대 초반이면 부모님이 자취방에 오셔서 가끔 집안일도 도와주실 수도 있고 근처에 와서 밥 먹자고 하실 수도 있어서 몰래하는 것은 걸릴 위험이 큽니다. 솔직하게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계약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보통 월세나 전세 계약서에는 거주 인원이나 전대, 동거 제한 조항이 잇을 수 있습니다. 이를 어기고 몰래 동거하면 집주인이 알게 됐을 때 계약 문제나 퇴거 요구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계약 전에 집주인이나 부동산에 2인 거주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