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는 메뚜기 보기 어려운 거 같은데 개체수가 줄어든게 맞는가요? 이유가 뭔가요?

과거 어린시절 지금 같은 가을철에 공원이나 풀 밭에 많은 종의 메뚜기들이 서식하고 날아다니거나 뛰어 다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메뚜기 자체 보기 어려운 거 같은데 실제 개체수가 줄어들어서 안보이는 것인가요? 이유가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지금은 서울이나 수도권은 메뚜기서식할수없는지역이다보니 보기어려운것이구요.시골은 계절이되면 많이 볼수있습니다.

  • 메뚜기 개체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 듯한 주요 원인으로는 서식지 감소 및 변화가 있습니다.

    농경지 규모 확대, 제초작업 및 경작 패텅의 변화로 메뚜기가 알을 낳고 번식할 수 있는 풀밭이나 잡초지대가 줄어들었습니다.

    자연풀과 덤불이 정리되거나 농약과 비료가 집중 사용되는 환경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메뚜기를 포함한 곤중들은 직접 살충제에 죽거나 먹이사슬 또는 서식지 식생이 화학물질에 의해 훼손되기도 합니다.

    이로한 변환느 개체 생존률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온도 상승, 강우 패턴의 변화, 겨울 철 혹한, 봄철의 급격한 기온 변화 등이 알의 부화율이나 생존률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곤충 집단은 계절타이밍 변화에 민감합니다.

    또한 메뚜기가 실제로 줄어들었을 가능상에 더해 우리가 예전처럼 풀밭이나 들판을 자주 접하지 못하거나 야외 활동이 둘면서 시야에 들어오는 메뚜기의 수가 줄어든 것처럼 느꺄지기도 합니다.

    즉 관찰 가능성의 변화도 인식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