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은 태워서모시는게 젤 좋은 방법이랍니다~
보통 부적이 1년지나면 효력 다했다 보는데
그냥버리면 안되고 정성스럽게 처리해야 하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깨끗한 장소에서 태우는 건데 아파트나 주택가에선 쉽지않죠
그래서 보통 절이나 신당에 가져가서 태워달라고 부탁드리는게 좋답니다
집에서 하시려면 베란다나 마당같이 환기가 잘되는 공간에서 도자기그릇에 넣고 태우시면 되는데
이때 부적을 구기거나 찢지말고 잘 펴서 태워야 해요
태우실때는 부적이 다 타서 재가 될때까지 지켜보시구요
재는 흐르는 물에 띄워보내거나 화단에 뿌리시면 됩니다
혹시 태우기 어려우시다면 깨끗한 흰종이에 싸서 절에 모시고 가시는것도 방법이에요
아 그리고 새로운 부적을 받으실거면 헌 부적 처리하고 받으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