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택에서 사는게 로망과 다르게 할일이 엄청 많다는데 무슨 일이 많다는거죠?

개인주택에서 사는게 로망과 다르게 할일이 엄청 많다는데 무슨 일이 많다는거죠. 저는 개인주택에 잔디밭에 넓은 마당을 가지는게 로망인데요. 개인주택 살면 고생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아파트 살라고요. 개인주택 살면 고생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주택에 거주하시면 잔디밭에 넓은 마당을 가지려고 하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질문자님도 그러한 로망을 가지고 계신데요.

    일단 주택에 거주하시게 되면, 수도와 전기를 끌어와야 하는데, 이 시설을 사비로 들여야 합니다. 집을 지으실때는 면적을 너무 넓게 짓는다고 하면 세금의 차액이 많이 발생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집을 짓고 나서도 지붕에서 물이 샌다거나, 집의 마당에 배수가 안된다거나 할때는 직접 처리해야 하고, 업자를 부른다 하더라도 비용발생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청소는 당연하게 직접 해야 하고요. 이끼, 벌레 등 자연과의 싸움이 될겁니다.

    마당에는 잡초가 자라기 시작하고, 잡초를 뽑아낸다고 하더라도 처리할 곳이 없습니다. 버려야 하는데 버릴데도 마땅찮은게 현실이고요. 일주일만 지나도 이미 잡초싹이 자라고 있습니다.

    잔디는 주기적으로 잔디깎아줘야하고요. 마당에 빗물이 많이 흘러서 유실되기라도 하면 다시 채워야 합니다.

    이것 외에도 관리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대략적인 부분만 말씀드렸습니다.

  • 개인주택에 살면 비오면 하수도 막히지 않게 청소도

    해야하고 마당도 청소 눈오면 눈도 쓸어야 되고 빗물 통도 살펴야되고 지붕에 낙엽도 치워야 되고 이런일들을 반복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개인주택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들을 업체를 불러서 처리한다면 크게 걱정할 게 없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상황이 안된다면 업체직원들이 해야 할 일을 본인이 해야 하기에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ㅎ

  • 안녕하세요 현자의 길입니다.

    아파트같은경우 관리사무소가 도맡아 건물의 유지보수와 주변 조경등의 시설관리를 해주어 입주자는 자신의 집한칸내부시설만 신경쓰면 되지만

    개인주택에 살게되면 하나부터 열까지 집주인이 모든걸 관장해 관리해야합니다.

    그래서 그런말이 나오는것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전 개인주택에서 살고싶은 꿈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