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마도 상대의 얘기를 들어주는것보다 다들 내얘기를 내불편함만 얘기하는 시간인것
같아요
가끔 저도 동생이랑 톡으로 대화하다보면 상대가 뭘 얘기하는지 귀기울이기보다 지금 동생이 불편하다고 얘기하는게 내가 불편해서 그걸 서로 따지는거예요
결론없이 대화 끝나는데 한핏줄이다 보니 다음에 볼땐 아무렇지도 않아요
다음에 만날때 각자 무슨얘기들을 하는지 귀기울여 보세요
라울곤잘님께서 사회자가 되어 각자 하는 얘기를 풀어주세요
그렇게 하다보면 달라질거예요
세월이 지나면 즐겁게 모여 맛있는 것 먹고 함께 여행하고 늘 즐거운 만남이 될거예요
나이들어보니 그것도 어른 되어가는 과정중 하나더라구요
지금 저희 네자매는 자주보고 함께 여행하고 즐겁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상대방얘기에 귀도 잘 기울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