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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입사지원을 하는데 다 떨어져요...

대기업 중견같은 기업은 떨어지면 그럴려니합니다. 근데 100-200대 중소기업도 모두 서류탈락 중입니다... 역시 더 적은 곳으로 가서 경험을 쌓거나 인턴십/일경험프로그램으로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하하는 호동왕자

    아하하는 호동왕자

    채용공고가 있다고 해서 업종 안가리고 지원하기 보다는 본인의 적성이나 원하는 업종을 좁혀서 그에따른 스펙도 쌓으면서 지원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중소기업이라도 그 회사에 필요한 요소 또는 경력직 . 해당업무에 대한 스팩을 확인 점검 하므로 가점되는 서류를 골고루 구비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이지요.

  • 서류부터 떨어진다면 지원자격이 미달이라고 생각되는데 그 부분을 채워 나가야할듯합니다. 계속 원서만 넣으면 반복되지 않을까요?

    필요한게 있으면 준비도해야 합니다. 중소기업이라고 해도 자격요건이 있을거에요

  • 공통적으로 회사에 입사를 못한다면 뮤조건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겁니다. 다시 한번 본인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다시 힘내세요….

  • 사실상 100-200대 중소기업이면 상당히 큰 곳이긴합니다. 아마도 경험이 없어서 회사입장에서도 경력직을 구하다보니까 자꾸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 글쓴이님 말씀처럼 들어가기 쉬운 곳에서 경험을 쌓고 그 경력을 이력서에 넣으면 들어가기 수월하다고는 보여지나. 사실 아무 중소나 들어가면 은근히 빠져나오기가 힘들어요 특히 거기에 적응해버리면요. 그래서 저는 경험을 쌓기보다는 계속 이력서 넣으면서 도전을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그널잡스입니다.

    입사지원시 연이은 탈락으로 고민하시는군요. 그래도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오기 때문입니다.

    우선적으로 학벌과, 학점, 그리고 기타 스펙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군요.

    만일 본인과 유사한 기준을 갖고 있는 주변인이 취직이 잘된다고 하면, 본인 경쟁력을 더 높여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서류전형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서류 기준상 미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류는 붙고 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면접인터뷰 준비가 소홀할 수 있으니, 미리 미리 가상 면접을 준비해 두세요.

    위가 아니라 주변인들도 동일하게 직장에 합격하지 못한다면, 그건 님 탓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물론 세계 경제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어느 나라든 MZ세대 구직난에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예) 중국의 MZ N포세대, 미국의 실업률 증가 등

    우리나라의 경우는 수출이 주 경제산업군입니다. 그 수출하는 것들은 대부분 제조업이 기반이 되는 것들입니다. 허나 최근 몇년간 코로나19로 인해서 경기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최저임금을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지 않고 급하게 많이 올려둔 상황입니다. 이에 경기는 불황에, 인건비가 상승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제조업체에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었고 구조조정을하는 업체들이 증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산업군의 주력 세대인 50~60세 중반 세대분들이 은퇴를 하지 않고 계속 일을 해야하는 나라 구조 또한 문제입니다.

    은퇴는 줄어들고, 새로운 산업군에서 채용은 적어들다보니 좁은 바늘구멍을 뚫어야하는 것이 현재 MZ세대일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쪼록 취직이 전반적으로 안된다면, 님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 현상일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계속 준비를 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입사지원을 하고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입사지원을 하고도 서류 탈락이 반복된다면, 경험이나 경력 외에 본인을 많이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류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스펙, 경력, 경험? 아닙니다. 무조건 자소서입니다. 자기소개서가 충분히 매력적이라면 서류는 무조건 합격합니다. 꼭 기억하세요. 이력서보다 자소서 2줄 읽고 사람을 거르는 것입니다.

    경력이나 경험이 부족하다면 인턴십이나 실무 경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떻게 첫 술에 배가 부를까요? 처음부터 바닥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를 잘 하면 쉽게 대기업도 갈 수 있습니다. 회사에 니즈를 파악하고 이런 니즈에 맞는 사람이 되면 무조건 뽑힙니다. 그게 매력적인 지원자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다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이력서를 냈는데 다 탈락을 하신다면 그 회사에서 질문자님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탈락을 한 것입니다. 질문자님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있을 수도 있으니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지원을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눈높이를 조금 낮추는 것도 방법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