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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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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지원해놓고 실제로 면접을 안보러 가는 사람들도 많나요?

지방 중소기업 생산직 공고 보면 뽑는 인원은 한두명인데 지원자는 20~30인곳들도 많은데 지원 하거나 합격해도 안가는 사람들도 많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이력서를 받아놓고 면접을 보라고 통보를 하면 면접을 보러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직원을 계속 구하고 있는데, 면접을 뭐라고 통보를 하는 데도 그 시간에 약속을 갖고 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지원해 놓고 면접 보러 안 오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그런 사람들이 여기저기 한 번에 지원서를 넣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실제로 지원은 해 놨지만 나중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야기가 없을 경우도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지원을 해 놓고 실제로 면접을 오지 않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다른 회사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저기 지원해 놓고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연락 오면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보통 회사를 지원할 때는 왠만한 곳에 지원서를 많이 내는 편입니다. 그리고 면접을보라고 통보가 오더라도 생각을 해 보고 면접을 보러 가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네 지원자들도 보통 한군데의 회사에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군데 원서를 지원하다보니 실제 면접에 참가하지 않는 경우도 많죠

  • 회사 지원을 한곳만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곳에 하니 중복으로 이회사 저회사 합격을 하면 더 좋은 회사로 가기때문에 다른 회사 면접은 불참할 수 있습니다.

  • 네 맞습니다. 회사에 지원해 놓고 면접을 보러 가지 않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더 좋은 제안을 받았거나 이미 취업을 했을 경우 개인 사정이나 계획이 변경되어 면접에 참가할 수 없게 된 경우가 그렇습니다.

  • 요즘에는 지원하고 면접에 안 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중소기업 생산직 공고는 경쟁이 심해서 지원자는 많지만, 실제로 면접에 오는 사람은 적을 수 있어요. 여러 이유로 지원한 후에 다른 기회를 찾거나, 면접이 귀찮아서 안 가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이런 상황 때문에 인력 채용이 어려워지고 있어요.

  • 네 실제로 면접 당일 날 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다른 회사에 이미 취직에 성공했거나 또 다른 일이 있어 안 가는 경우도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