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시를 위해 돈을 쓰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검소하지 못하고 과시를 위해 돈을 쓰는 사람은 오왜그러는 건지 궁금합니다.

과시를 해서 꼭 돈 자랑을 해야 속이 편한가요? 어차피 한번살다가는인생인데 굳이 왜 티를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 사람은 비싼 물건이나 좋은 차를 통해 자신의 성공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어할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거나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높게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어린시절의 경험이나 경제적인 환경에 따라 돈과 성공을 바라보는 기준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검소한 사람이 반드시 옳고 소비를 많이 하는 사람이 반드시 잘못됐다고 볼수도 없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형편을 넘어 빚을 내면서까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를 하는지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어떻게 쓸지는 개인의 선택이겠으나 보는입장에서는 저렇게 과시를 하면서 돈을 쓰고 싶을까라는 생각이 들수는 있겠습니다. 그럴때는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면 좀 더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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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뭐 한번 뿐인 인생이니 과시하고 싶은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

    하지만 주변에 과시하는 사람 있으면 인생 피곤하니 저는 그런 사람을 옆에 두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갖은 것이 돈밖에 없다면 이것이라도 뽐내야 사는 맛이 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 이러한 소비의 대표가 명품소비입니다.

    • 명품은 그 내재가치 보다 훨씬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서 구매를 하고 그것이 과시가 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과시 소비는 단순히 돈 자랑을 하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비싼 차, 명품, 고급 식당 등을 통해 자신의 성공이나 지위를 표현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은 자랑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성취에 대한 보상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대로 검소함에서 만족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국 돈을 쓰는 방식은 가치관의 차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과시를 위해 무리하게 빚을 내거나 소비를 지속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자신의 경제적 범위 안에서 소비하는 것 자체를 무조건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과시적 소비를 하는 사람은 심리학적으로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성공을 타인에게 인정받아 자존감을 채우고 소속감을 얻으려는 심리적 욕구가 크기 때문에 주변 시선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