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집에서 음악을 틀어 놓고 잠을 자면 잠이 잘 올것 같네요. 저도 가끔식 비가 오는 날이면 비와 관련된 노래를 들으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거나 비오는 모습을 멍하니 볼때도 많습니다. 그러다가 낮잠도 많이 자기는 합니다. 제가 비가 올때 자주 듣는 노래는 조금 옛날 노래긴 합니다. 바로 심수봉님의 그때 그사람 이라는 노래인데요. 아마도 한두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헤이즈에 비가 오는 날엔 이라는 노래도 너무 좋아요. 그밖에도 많긴 한데 제가 제일 좋아 하는 노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