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모임을 한 세달에 한번씩 보는게 맞을까요?

친구들 모임을 한 세달에 한번씩 보는게 맞을까요? 어렸을때는 거의 매일 보다시피한 친구들인데 요즘에는 만나도 할말도 없고 재미도 없더라구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친구들은 어렀을때는 매일 만났지만 상인이되면서 각지로 흩어지게되어 만나기도 힘든상황인데 분기별로 1번씩 만나는게 좋아보이는데 친구들일정에따라 정하세요

  • 보통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를 만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게 되고 그 주기도 점점 길어지게 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1년에 1~2번 정도만 만나더라도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고

    매일 친구를 보게되면 확실히 재미도 없고 할이야기도 없어서 별로 좋지 않고

    가끔 만나서 그동안 있었던 회포도 풀고 그래야 재미있고 내 시간도 늘어나게되는것 같습니다.

  • 나이를 먹어가면서 각자의 상황이 바뀌면서 얼굴보기 힘들어 지는게 자연스런 상황입니다. 그래도 서너달에 한번이라도 보신다면 양호하신 겁니다. 자주 보는것도 좋겠지만 연락정도만 유지해도 훌륭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친구들과의 모임 빈도는 개인의 생활 방식이라고 생각하 일정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 달에 한 번씩 모임을 가지는 것은 적절한 주기로 보이지만 기다림에 질문을 즐거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자주볼수록 할 말도 많고 같이 할 일들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뜸하게보면 식사하고 안부정도 물어보는 사이밖에 안되던데요. 공통 화제거리를 만들어 자주 만나세요.

  • 경우에 따라서는 모임에서 만나는 횟수를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친구들과는 자주 만났었지만 요새는 다들 현생 산다고 바쁘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만나고 있네요. 그것도 나름 다들 시간이 될 때 얘기고 바쁘면은 두세 달에 한 번씩 볼 때도 있습니다. 혹 친구들과 만나서 매번 같은 장소, 같은 것을 하는 것보다는 조금 특별한 것을 하는 게 어떨까 싶어요.

  • 친구들과의 모임은 정말 소중한 시간입니다.

    세 달에 한 번 만나기로 하면 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기 쉽겠죠.

    하지만 만날 때마다 할 말이 없고 재미가 없다면

    어쩌면 다른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게임이나 운동 같은 새로운 활동을 함께 해보면

    대화가 더 잘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더 깊은 대화를 나누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이런 방법으로 친구들과의 관계를 다시 되살려보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행복은 작은것부터시작해입니다.

    친구모임에 언제 한번씩 보는게 좋은가에는 정답이 없는것같습니다.

    저역시 어릴땐 만나기만해도 재밌고 좋았는데

    점점 할말도 없고 재미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각자 사는게 바빠 재밌는일이 없어서가 아닐까 싶더라구요.

    매일 챗바퀴돌듯 사니 매일매일이 똑같은 삶이니까요.

    그냥 친구는 보고싶을때 보는게 최곱니다.

    가끔 보면 반갑고 좋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선물입니다

    친구들 만나는 횟수는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것같아요

    어렸을땐 자주 만났지만

    사회생활 시작하는 2.30대에는

    각자의 일 ㆍ가정이 있어서

    한달에 한번 만나도 무난한듯

    물론 친함의 정도에따라 가감있을수 있구요

  • 근황을 얘기하던가 요즘 관심사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들을하면 재밌지않을까요? 세달이면 자주보는건 아니라고생각됩니다 몸이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집니다

  • 안녕하세요.

    원래 만나도 할말도 없고 재미없으면 그래도 되더라고요.

    너무 자주 만나면 좋지 않고요.

    너무 안만나도 좋지 않아요.

    그냥 적당한게 좋을듯 해요.

    답변 도움되었길 바래요

    좋은 하루되세요~

  • 이제 점점 더 자신만에 인새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친구들에 모임도 점점 더 줄어들거에요

    그냥 마음편히 보고싶을때 보면 되지않을까요^^

  • 친구들과의 모임 주기는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릴 때처럼 자주 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관계가 있는 반면, 시간이 지나면서 관심사나 생활 패턴이 달라져 대화가 줄어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세 달에 한 번이 적당한지, 더 자주 혹은 덜 자주 만나야 하는지는 모임에서 얻는 즐거움과 의미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만남이 부담스럽다면 굳이 일정에 맞추기보다 편하게 유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친구들 모임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어요.

    예전처럼 자주 만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가끔씩 모여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고요.

    할 말이 없더라도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하면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모임의 빈도를 조절해 보면서

    서로에게 맞는 시간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