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중한다향제비25입니다. 정상을 가시는걸로 가정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 아차산 (용마산): 아차산역에서 출발해서 아차산 정상까지 가는 길 완만하고 편안한 등로입니다. 용마산까지 연계가 가능합니다. 용마산으로 오르면 고도가 빠르게 올라 힘듭니다.
2. 인왕산: 어디로 가셔도 완만하고 뷰가 좋습니다. 보통 경복궁역에서 출발하거나 윤동주문학관에서 오릅니다.
3. 북악산: 인왕산과 마찬가지로 어디로 가셔도 좋습니다. 윤동주문학관에서 오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4. 청계산: 청계산입구역 원터골에서 오르시면 정상까지 짧고 난이도는 낮습니다.
5. 북한산 (난이도 상대적으로 높음): 북한산우이역에서 도선사까지 택시로 올라가시고 위문(백운봉암문)까지 오르시고나면 정상까지가는 코스가 나오는데 바위코스로 약간 스릴있고 뷰가 굉장히 좋습니다. 어느정도 숙련됐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