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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요지경
기내식은 직접 조리가 아니라 데워서 주는걸로 알고있거든요
먹어봐도 페스트푸드 느낌의 맛이 나는데 기내식은
페스트푸드 라고 불러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도시락 이라고 하는게 맞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기내식은 미리 준비되어 냉동 또는 냉장 상태로 보관되었다가, 비행 중 재가열되어 제공되는 음식입니다. 이러한 특징을 고려할 때, 기내식을 도시락에 가깝다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페스트푸드라는 용어는 즉석에서 빠르게 조리되는 음식에 더 적합하므로 기내식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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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불곰268
기내식은 패스트푸드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그 좁은 공간에 요리를 할 수 있는 곳이 마련돼 있지도 않고, 데워 오기만 하니 패스트푸드로 보는 쪽이 맞을 것 같습니다.
머쓱한호박벌232
음식을 미리 만들어서 기내에서 데우는 방식으로 넓게보면 패스트푸드의 한 종류라고 보여지긴 하지만 일반 패스트 푸드와는 다르게 요리되기 때문에 패스트푸드라기 보다는 간편식인 meal kit로 보여집니다.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비행기 기내식은 패스트푸드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패스트푸드를 조금더 신경써서 만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