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순간적으로 뜨거운물이나 불에 입은 화상이 아니고
너무 자주 접하여서 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쳐서 열이 너무 흡수되어 피부에 해를 입힌다고 하여서 저온화상이라고 합니다
순간적으로는 그냥 빨갛게만 변하고 화상까지는 안갈수도있지만 이 현상이 자주되면 피부조직등이 손상이 되어서 화상과 같은 효과가 있으며 피부에 심각한 손상을 주게 되어서 그러한것입니다
물 40도에 화상을 입으면 아주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것으므로 저온화상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같은곳에서 나오는 40도는 그 즉시 영향을 끼치지 않으며 계속적으로 접촉시에 서서히 피부 및 혈관을 화상입게 하여 피해가 가게 되어서 저온화상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도움이되셨기를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