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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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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든 더이상 수도권에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사업을 진행하는건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현재 용인에 반도체 관련인지 무슨 단지를 만든다고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핵발전소 몇기의 전력이 필요하다던데 이 핵발전소가 수도권에 있는것도 아니고 국토의 끝부문에 짓거나 존재하는데 국토를 횡단해서 송전탑을 건설하는건 오늘널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이건 주민들의 이기주의가 아니라 주민들의 생존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ㅎ고 그런 지역이 한두군데도 아닐텐데 이를 이겨내고 진행하는건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맞는 말씀입니다 요즘은 송전탑 하나 세우는것도 워낙 민감한 문제라 국가 사업이라해도 밀어붙이기가 참 쉽지않지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같은 경우도 전력 소모가 엄청날텐데 지방에서 만든 전기를 수도권까지 끌어오는 과정에서 주민들 반대나 보상 문제같은 현실적인 벽이 높을수밖에 없다고봅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예 원전보다는 전력망 확충이 더 큰 숙제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이부분이 해결 안되면 사업 진행이 진짜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이미 많은 전력필요 사업들이 즐비해있구요.

    땅은 한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더이상 그러한 사업설비들을 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싶습니다.

  • 내 이미 수도권 같은 경우는 너무나 많은 전력을 소비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이곳에다가 전력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는 건 위험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