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 연준의 파월 의장은 지속적으로 금리인상을 하겠다고 하나 금리인상의 근거인 인플레이션이 꺽인 상황이다보니 작년처럼 빠른 금리인상은 힘들고, 하더라도 0.25%수준의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 미국의 실업률이 51년이내에 최저치를 기록하다보니 다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수 있는 요인으로 보이나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보니 금리인상에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미국을 포함하여 우리나라 또한 금리인상 수준은 적게는 1번 많으면 2번정도가 있을것으로 보이며, 올해 중반 금리의 정점을 찍고 인플레이션 수준에 따라서 빠르면 올연말쯤부터 금리인하 이야기가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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