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가 변비에 걸려서 남편에게 좌약을 넣어달라 한다는데 친구가 너무 싫어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샤워하고 아들들(초등 고학년) 있는데도 알몸으로 집안을 돌아다니는 와이프가 이해되지않는다고 고민을 얘기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더 기막혀죽겠다며 좌약을 넣어달라 한다는데 이게 맞는거냐 묻더라구요.
아무리 부부사이라도 그건좀 아니지않냐 했는데 본인이 넣을수 있는건데 굳이 왜그러는지? 다른집도 그게 정상인가요? 지킬건 지키는게 좋지않나 싶은데 저나 제친구가 과민반응인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