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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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왜 이리 징검다리 휴일이 보이면 임시공휴일을 희망할까요?

5월4일에 임시공휴일 운운하는 뉴스가 여러번보이다가 정부에서 안한다고 했다던데요. 요즘은 왜 이리 임시공휴일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은ㄹ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본인 연차로 쉬기는 아깝다보니 임시공휴일을 선호하는 거 같고 그만큼 워라벨을 중요시하고 사람들의 소득 수준이 올라가는만큼 쉬는 것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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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단순한 이유 같아요. 연속으로 쉬기 위해서이죠. 그렇다고 임시 공휴일로 쉰다고 해서 월급을 덜 받는것도 아니니까요. 저도 임시공휴일 지정되면 일단 기분 좋아요

  • 그동안 정부가 징검다리 휴일이 있을때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니까 사람 마음이 징검다리 휴일이 보이면 기대심리가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 요즘 분위기가 예전이랑 좀 달라진 게 맞는 것 같아요. 단순히 “하루 더 쉬면 좋겠다” 수준이 아니라, 다들 진짜 절실하게 붙이려고 하는 느낌이 있거든요.

    일단 가장 큰 이유는 피로감인 것 같아요. 주 5일 근무에다가 야근, 출퇴근 스트레스까지 쌓이다 보니까 중간에 하루 끼어 있으면 그걸 이어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드는 거죠. 특히 요즘은 번아웃 얘기도 많고, 예전보다 “쉴 때 제대로 쉬자” 이런 인식이 강해진 것도 영향이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여행 문화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예전엔 그냥 집에서 쉬는 경우가 많았다면, 지금은 짧게라도 여행 가려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징검다리 하나만 이어지면 3~4일 일정이 나오니까, 체감이 완전히 달라지죠. 그러다 보니 “이거 하루만 붙여주면 딱인데…”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는 거고요.

    또 하나는 SNS 영향도 꽤 큰 것 같아요. 누가 “임시공휴일 되면 해외 간다”, “여행 예약했다” 이런 글 올리면, 그게 계속 퍼지면서 기대감이 더 커지는 느낌이 있어요. 예전엔 이런 분위기가 이렇게까지 빠르게 확산되진 않았거든요.

  • 아직 작성자분께서 어려서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지금 취직을 하여서 일을 하는것을 즐기시고 계셔서 모를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먹고 살기위해서 일을하지만 일을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렇기에 쉬는 날이 늘어서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고 쉬고 싶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요즘은 중소 중대 즉 사람이 적은 기업들이 많아지다 보니 국가에서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게 아니라면 기업 ced의 재량으로 휴무가 정해지기 때문에 그걸 기대하는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