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주팔자) 재성 없는 무재성 사주는 왜 매일 억울하다고 징징거릴까요?
제 주변에 무재 사주가 남자, 여자 2명 있습니다.
그런데 둘이 정말 하는 말이 신기하게 똑같아요.
"나는 억울하다"
"다른 사람은 잘 사는데 나는 왜 못사나"
"세상은 공정하지 않다 평등해야 한다"
"부모님이 나한테 지원을 왜 안해주나"
"부자들이 싫다(질투나는듯)"
노력도 안하고 저런 말을 뻔뻔하게 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둘 다 돈만 생기면 탕진합니다.
특히 이성이 조금만 잘해주면 물심양면으로 퍼주다가 사기당하고 뒤통수맞고 버려지더군요.
무재 사주는 원래 그런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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