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리면 진통소염제를 흔하게 처방하게 되는데 진통소염제는 간기능 이상을 유발하는 흔한 약물 중 하나입니다. 10일간 복용을 했다면 3일 중단 후 검사를 했더라도 이로 인한 간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기약 이외 다른 약물이나 건강 보조제,음주,지방간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경미한 간기능 이상이라면 1개월 후 재검을 해보시는 것을 권하며 간기능 이상이 지속될 경우 초음파 등 추가 검사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