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지원을 확대하는 취지의 법안을 발의했던 정동영 통일부장관 후보자의 부인이
태양광 업체 대표 라고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정 후보자는 금년 초 회사의 자산을 매각, 양도해 사업을 종료 했음을
해명 하였습니다.
정 후보자는 26일 통일부를 통해 태양광 회사 빛나라 에너지는 후보자 부인과 두 아들 명의로 설립 된 것은
맞다 라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투자는 내역은 정 후보자 부부가 총 1570m (474.93평)의 농지를 보유 중 인 것으로 파악 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