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수술 통증이 원래 이렇게 기나요?

2020. 09. 16. 08:36

제 가족이 한달전 췌장암으로 췌장, 소장, 담관 절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근데 통증이 있으니 입맛이 없다 그러고 그러다 보니 체중이 10키로가

빠졌습니다. 통증이 이렇게 긴게 맞는지 하고 관리 방법 같은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총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췌장암의 수술은 범위가 크기도 하고 통증도 심하기도 하답니다. 특히 장의 일부를 잘라서 이어 붙이기 때문에 식사를 하실 때 배가 아프실 수는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에는 기운이 떨어지고 입맛도 없을 수는 있지요. 아직 수술 후 1달 정도면 회복하는데 시간은 필요할 겁니다. 만약 배가 아파서 식사를 못하신다고 하면 수술을 해주신 병원에 가셔서 진통제 처방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서민석 드림

2020. 09. 16. 09:31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 56, 인천성모병원 본관 1층 가정의학과 1544-9004
가족 주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민석 의사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이런 콘텐츠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