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그당시 대표였던 송삼석 회장님이 직접 이름을 붙인 것으로 여기에는 3가지의 뜻이 있다고 합니다. 1번째 요한복음 21장에 베드로가 하나님이 지시한 곳에서 153마리의 고기를 잡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로 순리에 따르면 그만큼 많은 성과를 올리수 있다는 뜻을 말합니다. 2번째 153이 한국사람이 좋아한 갑오 즉 아홉을 만드는 숫자라고 합니다. 3번째 153의 15는 15원이라는 뜻이고 3은 모나미가 3번째 제품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