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투표 종료시간이 다 되가네요. 아는 지인에게 전화했더니, 투표 안한다고 하네요.
투표 종료시간이 다 되가네요. 아는 60대 지인에게 전화했더니, 투표 안한다고 하네요. 왜 투표 안하냐고 물으니, 어차피 당선될 사람 정해진 것인데, 왜 투표하느냐고 그러네요. 그래도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를 해야 국민주권을 실천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더니, 아직까지 평생 투표 안했다네요. 이런 사람도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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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종료시간이 다 되가네요. 아는 60대 지인에게 전화했더니, 투표 안한다고 하네요. 왜 투표 안하냐고 물으니, 어차피 당선될 사람 정해진 것인데, 왜 투표하느냐고 그러네요. 그래도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를 해야 국민주권을 실천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더니, 아직까지 평생 투표 안했다네요. 이런 사람도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