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통령선거때 찍을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할까요?
어릴때 부터 들은 말도 그렇고 매스컴같은 곳에서도 강조 하는것이 꼭 투표를 하라 하는데
솔직히 후보들의 됨됨이를 떠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누구를 지목하여 찍는다고 하여서 어떤 의미도 없는것 같아요.
그냥 아무나 되라는 식으로 손 가는대로 찍어도 투표를 하는게 좋은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투표는 국민의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그러니 아무나 찍는게 아니라 본인이 생각해보시고 찍을 사람이 없다면 차악이라도 찍으시길 바랍니다. 아무런 의삭표현도 없이 투표도 안하고 나중에 욕하는것보다 낮다 생각합니다
정당이 없으시다면 집으로 공약집이 올거에요. 물론 공약을 그대로 지켜지는 경우보다 안 지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도 국민주권의 가장 중요한 투표를 포기하면 안되니까요. 공약을 보고 마음이 가는 후보한데 투표해보시는게 어떠세요.
아무리 고민을 해도 투표 할 사람이 없다면 무효표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순하게 누구를 지지한다는 의견도 중요하지만 투표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무효도 고민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충분히 숙고하고 고민하더라도 도저히 찍을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면, 무효표를 하여 의견을 표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토론회도 남아있고 공보물도 읽어보면서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투표는 시민의 권리이자 책임이라서 후보가 마음에 안 들어도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나 찍는 것보다, 주요 정책이나 가치가 조금이라도 맞는 후볼ㄹ 찾아보거나 기권 대신 무효표 선택도 하나의 의견 표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