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 투표를 안할까 생각중입니다 헌데 주변에서 기본이 안되었다는 질타가 많네요

이번 탈이 많은 대선에서

솔직히 누구에게 표를 줘야 할지 정말 어렵습니다

나의 정치이념과 맞는사람도 없고 제기준으로는 현재 지지가 큰 후보들의 도덕성과 이념 ,개념등 제눈엔 기준 미달이고 한데 억지로 투표를 못하겠더군요

이것을 두고 주위에서 투표 안한다고 뭐라하는데

제기준에 아무도 뽑을 사람이 없는데 투표를 안한사람은 국민으로서 자격이 없다는데

억지로 투표하는 게 더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내의사가 아닌

떠밀려서 누군가에게 표를 줘야하는건데 이게 맞는건가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대선은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등 다양한 후보들이 출마했지만, 각자의 공약과 이념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누구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 억지로 투표하는 건 오히려 자기 기준을 흐리는 일일 수 있습니다.

    투표는 권리이자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기권도 하나의 정치적 표현이 될 수 있고,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무관심이 아닌 고민 끝의 선택이라면 그건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주변의 시선보다는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판단을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대선 투표 같은 경우 안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대선 후보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표를 주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 대선이나 총선에 투표를 안한다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요즘 상황이나 만족할만한 후보가 없으면 그럴실수 있는데요. 정당을 떠나서 투표는 그래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정당이 맘에 안 들면서 집으로 오는 공약집을 보시고 투표를 하셔도 괜찮구요. 투표는 최선을 찾는게 아니라 최악을 막기위해 차선을 택한다는 말고 있어요. 최악이 선출됐을때 그건 책임이 있는거니까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대선투표는 권리이기때문에 하는것이 맞습니다.안하면안되겠죠. 마음에 안들어도 한명만 투표하셔야 됩니다.그래야 본인권리도 챙기고 나중에 내가 찍은분을 이야기할수도 있는것입니다.

  • 이번 대선에 투표를 안 할까생각을 하시는군요 저도

    몇 년간 투표를 찍을 사람이 없다고 하질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사단이 났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투표를 할려고 합니다 찍을만한 후보가 없다고 해도 그 중에서 가장 괜찮다고 한 사람을 찍으면 안될까요

  • 우리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고 어떠한 정치적 성향을 가지든 국가전복의 음모만 없다면 허용되는 국가입니다.

    따라서 투표또한 자유의지대로 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국민 개개인이 주권을 가진 대한민국에서 국민으로서 권리를 마다하는 모습이 안좋게 비춰질수도있는것이지만

    질타를 하고 매도하는행위는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몰상식한 사람들이니 너무 심려치 마세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269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투표를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뽑을 사람이 없어도 투표는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누구를 뽑을지 고민이 많이 돼는 시기이긴 하지만 차선을 뽑으시는것도 방법이고 가셔서 무효표를 하시는것도 방법이라 생각이 들어요.

  • 투표권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으로 의묵가 아닌 선택입니다. 내가 표를 줄 사람이 없는 경우 투표하지 않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많으신 어른들 중에 사람이 아닌 지역에 따라 당을 보고 무조건 몇 번식으로 투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스스로가 아닌 떠밀려서 아무에게나 투표하는 것은 무조건 당만 보고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투표권 행사는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오직 나 자신만의 선택으로 투표할지 말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 무효표라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투표를 안해버리시면 국민들이 투표에 관심이 없는 등의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무효표로 의견 표명이라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나는 뽑을 사람이 없다. 다른 사람을 내와라, 이런 식으로

    자신의 의견을 무효표로 말해보시죠

  • 투표를 하고 싶는 후보가 없다면 무효표라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국가 운영을 하는 정치인이 무서워하는 것은 투표인데 투표를 하지 않고 투표율이 낮고 그렇다면 본인 지지층을 위한 공약만 나오고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니 맘에 들지 않으면 무효표라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내가 투표를 안 한다고 해도 사실 큰 문제가 안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한표 때문에 당선될 사람이 당선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당선 되지 말아야 할 사람이 당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투표를 하기 싫다면 적어도 누가 당선이 되면 안되겠다 라고 생각 하고 투표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저 사람이 당선 되는 것만은 막아 야지 하는 사람을 생각 해 보고 그사람에게는 투표를 하지 않는 것 입니다. 그러면 훨씬 투표를 해야 할 이유가 생긴다고 보입니다.

  • 투표는 국민의 기본 의무인데요. 투표권이 있음에도 하지 않는것은 지양해야 할듯합니다. 투표소에가서 기권표라도 행사하는것이 어떨까요

  • 투표는 민주주의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투표를 안한다는것은 그런걸 포기한다는거나 마찬가지라고 할수 있죠.

    본인이 원하는 사람이 없다면 차선이라도 뽑아야죠.

    아니면 차악이라도요.

    아니면 무효표를 던지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