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단순노동같은걸 좋아해서 요새 제가 가족중에 집에 있는 시간이 제일 길기 때문에 집안일을 대부분 제가 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취미도 단순하게 반복하는걸 아무생각없이 하는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picsart??(정확한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라는 어플 있는데 픽셀별로 숫자가 매겨져있고 그 숫자에 맞춰서 색칠하는 게임인데요. 안에 도안이 엄청나게 많아서 심심할때 하다보면 시간 엄청 잘가요.
그리고 원래 관심있던 취미인 코바늘뜨기 키트를 사서 하나씩 해보고 있어요.
보석십자수라고 보석붙여가면서 그림완성하는 것도 있는데 이거 인스타에서 보다가 알게 된건데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하나 예쁘게 만들어서 집에 액자로 붙여놔도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