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조절을 못하고 매번 싸워서 문제를 만들며 불안하면 무의식에 손톱을 물어뜯는데 왜그런걸까요?어떻게 하면 고칠수잇을까요??

제가 언제부터인가 말한마디에도 방어적이며 나를 모욕하거나 거슬리게햇을때 매우 화를 조절못하여 달려들며 싸우게되어 남들한테 피해도 입히고 스스로도 문제를 많이 만드는데 어떻게하면 고칠수잇을까요?? 고민은하는데 어떻게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모르겟어요 그리고 매사에 몹시 불안해하며 극도에 불안함이 쌓엿을때 무의식적으로 손톱이 뽑힐정도로 씹어먹는데 무의식중이라 기억도 안나요 왜 그런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gyuzzang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님. 사람이 방어적이며 화를 조절못하는 모습은 다른 형태의 같은 의미입니다. 그 이면에는 두려움 또는 공포가 자리합니다. 그것이 외적으로 그리 표현이 됩니다. 불안해 하신다고 했는데 다 같은 맥락입니다. 불안하면 드러나는 현상중 하나가 손톱 등을 뜯는 답니다.

      방어적이며 화를 조절못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어떤 계기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의 어떤 일이 계기가 되었는지 한편 살펴봐주시면 김민님의 지금 모습이 더욱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런 인지적 작업 자체만으로도

      김민님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허나 이런 현상들이 심해지고 계속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 전문의와 상의해보시고 동시에 전문상담기관에서 상담사와 상담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이번 일로 더욱 내적으로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