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의 등급을 나타내는 것과 실물을 볼때 어떤 차이가 있나요?

소고기에 등급이 투쁠, 1등급 등이 있잖아요?

투쁠소고기가 좋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어떻게 좋은건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등심을 예로 들었을때 이게 투쁠인지 1등급인지 구분을 못하고 가격표에 붙은 등급표를 보고 알게 되거든요.

속이면 안되겠지만, 소비자가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속지 않는것이 가능할텐데요.

어떻게 등급과 고기의 질을 파악하는것이 좋은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고기 등급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많으시군요. 투쁠(++) 등급 소고기는 마블링, 즉 지방이 고기 사이에 고르게 퍼져 있는 정도가 뛰어나서 부드럽고 맛이 좋아요. 등심을 예로 들면, 투쁠 소고기는 지방이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고 색이 밝고 선명해요. 반면, 1등급 소고기는 마블링이 상대적으로 적고 색이 조금 더 어두울 수 있어요. 고기를 구매할 때는 등급표를 확인하는 것 외에도, 고기의 색과 지방 분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더 좋은 품질의 고기를 선택할 수 있을 거예요!

  • 소고기의 등급을 메기는건 마블링을 기준으로 등급을 따져요 실물로보면 등급마다 마블링 모양이 달라요 예쁘기도하고!사실 어렵죠 육안으로

  • 소고기등급은 정육점이나 마트에서 속이기 쉽지 않습니다. 소고기의 마블링과 색깔을 보고 금액을 보시고 맛을 느끼시면 금방 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