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여러분은 다시 했으면 하는 예능 있나요?
저는 요즘사람들이 안전불감증이 심해서 위기탈출 넘버원 같은 안전관련 예능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심장이 뛴다라는 소방관관련 예능도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생각해요
그방송이 방영하면서 소방차 길터주기 문화가 발전해서 다시 하면 좋겠다는 생각들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이전의 위기탈출 넘버원이나 스펀지 같은 프로그램이 그립습니다. 내용이 좀 오버인 것 같은 부분이 있었어도 그만큼 기억에 잘 남아 도움이 되는 프로였다 생각합니다. 스펀지는 신기한 것들이 많이 나와 재미있었고요.
저는 호기심천국이라는 프로그램을 다시 했으면 합니다. 1998년부터 2002년에 방영 오래된 프로그램이지만 당시 여러가지 궁금증이나 호기심을 참가자들이나 시험관들이 직접 시험을 통해 보여주는 것으로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밀어붙이기식 진행도 상당히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호기심을 실험을 통해 다시 보여줬으면 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무한도전을 보면서 자란 세대다 보니 무한도전을 다시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1박2일도 과거 멤버들이 다시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는 합니다. 지금도 밥 먹으면서 해당 예능들을 보는데 지금 보더라도 배가 아플 정도로 재밌더군요.
저 같은 경우 이전에 박나래와 박명수가 나왔던 짠내투어가 다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해외여행이나 이런 것들을 바라보며 좋은 정보도 얻었고 당장 가지 못하는 상황에 대리 만족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