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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포수가 야구공을 받다가 넘어질수 있나요?
만약에 야구선수포수가 시속250이상으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제대로 잡아도 속도위력때문에 뒤로 밀려나 넘어질수도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빠른 속구를 포구하다가 포수가 넘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투수가 강한 속구를 던질 경우 포수는 미트에 공을 안정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너무 속도가 빠르면 균형을 잃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넘어지는 상황을 보면
공이 예상보다 빠르게 들어올 때, 포구 자세가 불안정할 때, 공이 손에서 튕겨 나갈 때, 포수의 체력 저하가 있을 때 발생합니다.
아무래도 엄청 빠르고 강한 속구라면 그 힘과 속도 때문에 공을 받으려면 더 힘이 필요하겠지만요, 그렇게 강하더라도 아무래도 신체가 반응해서 잡는다면 뒤로 넘어지지는 않겠지만요 그래도 어느 정도 그에 상응하는 힘이 들어갈 거 같습니다
이론적으로 시속 250 km 이상 공이라면 중격이 크진 하겠죠.
하지만 포수는 잔용 장비와 자세로 충분히 충경을 분산시킵니다.
그래서 보통은 넘어지지 않죠.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얘기치 않은 코스로 공이 온다면야 넘어질 수 있는 거구요.
단 실제 경기에서 250 km는 비현실적인 구속이지요.
야구경기에서 투수가 던진공이
250km이상 속도로 던진 것을
포수가 잡을 경우
그 빠르기로 뒤로 넘어질 수
있는지를 물으신 것으로
글러브로 공을 잡는 순간에
그 속도나 힘이 줄어들면서
반감되어 포수가 뒤로 넘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니요 아무리 공에 가속도가 붙어도 기본적으로 공이가진 질량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마치 만화처럼 공을 잡아도 운동에너지를 잃지 않고 계속 사람을 밀어낸다던가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야구공정도의 질량을 가진 물건이 만화에서 처럼 그러한 힘을 얻으려면 시속이 음속이상으로 나와야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물론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실수는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