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에서 작은 성취라도 내면 자랑하는게 이상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직장에서 크게는 아니라도 작게 성과라도 조금 내도 뿌듯하거든요
근데 막상 주변에 말하면 자랑할게 맞나 싶을시선이 걱정돼서 혼자 넘어가게 되는데요
이런 직장 성취를 주변에 자랑하는 편이나요?
아니면 간직하시나요?
자랑하는게 이상한가요?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작은 성취라도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러운 겁니다.
겸손하게 공유하면 동료들과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단 분위기와 타이밍을 봐서 적절히 나누세요.
때에 따라서는 뭘 이런거 까지 떠벌인다는 이미지가 생길 우려도 있습니다.
자신의 성취를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공유하면 팀 분위기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자만적이거나 타인을 고려하지 않는 방식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영향:
- 동기 부여 및 활력: 동료들의 성취 소식은 다른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자극과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나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성공 문화 조성: 팀 전체가 작은 성공들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긍정적인 팀 문화와 협력 의식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 정보 공유 및 학습: 성취를 이루는 과정이나 방법을 공유하면 다른 팀원들이 새로운 지식이나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서로 인정하는 분위기: 동료의 노고와 성과를 인정하고 축하해주는 문화가 만들어집니다.
부정적인 영향 (부정적인 방식으로 공유했을 때):
- 시기심 및 경쟁심 유발: 자신의 성취만을 과도하게 부각하거나 다른 사람의 노력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는 동료들 사이에 시기심이나 불필요한 경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 소외감 또는 압박감: 일부 팀원들은 자신의 성과와 비교하며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나만 뒤처지고 있나' 하는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팀워크 저해: 마치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한 것처럼 이야기하거나 팀의 기여를 간과하면, 팀워크를 해치고 동료들의 불만을 살 수 있습니다.
- 자만심으로 비춰짐: 겸손함 없이 자신만 돋보이려는 태도는 동료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취를 공유하실 때는 겸손한 태도로, 팀이나 동료의 도움을 인정하고, 성과 자체보다는 과정이나 그 성과가 팀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뿌듯함을 잘 전달하면서도 팀 분위기를 더욱 좋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르겠네요 딱히 자랑하는 경우는많이 못본거 같아요 내가 해도 자랑은 안하는 편이기도 하고요
그냥 간단하게 농담식으로 나 잘했지? 라는 느낌정도는 괜찮을듯합니다